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진다.
먼저 김재중과 히밥의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또 유부녀 토크로 '편스토랑'을 발칵 뒤집었던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만남도 공개된다. 두 에피소드 모두 방송 당시 화제성을 자랑했던 만큼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도 꽉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김재중과 야노시호의 새로운 에피소드도 엿볼 수 있다.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아이돌 김재중의 베일에 감춰진 도쿄 라이프, 김재중을 찾아온 일본 톱스타 친구는 물론 야노시호와 미소-웃음소리-에너지까지 싱크로율 99.9%를 자랑하는 야노시호의 엄마도 등장할 예정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은 7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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