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결혼을 앞두고 '준호 지민'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는 2세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이에 김준호도 "지민이 성격만 안 닮고 외모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아니다. 성향은 다 나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나타냈다. 김준호는 "애한테 주식을 알려줘야지"라고 말했고 이에 김지민이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첫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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