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Good Boy Gone Bad'(굿 보이 곤 배드)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3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2022년 발매된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1시 35분께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겼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통산 11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14일 'Deja Vu'(데자뷰)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기록한 데 이어 약 2주 만의 추가 기록이다.

'Good Boy Gone Bad'는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하드코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첫사랑이 끝난 뒤 느끼는 분노와 상실의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이별 이후의 감정을 각기 다른 공간에서 표현한 장면과 군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4~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출연한다. 멤버 연준은 15일 솔로 무대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6일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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