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은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과 함께한 새 티징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거리를 걷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다영과 박재범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호흡을 맞추며 오는 8월 발매를 앞둔 협업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다영은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앨범 기획과 제작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음악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고, 국내외에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다영과 박재범의 협업으로 탄생한 신곡은 오는 8월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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