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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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가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솔로 활동에 나선 이후 처음 선보이는 피지컬 음반이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MJ(엠제이)는 다음 달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27일 공식 SNS에는 휴대전화 메신저 화면을 콘셉트로 한 스케줄러 이미지가 게재됐다. 'MJ Talk' 형식으로 구성된 이미지에는 트레일러 프리뷰를 시작으로 타이포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 앨범 프리뷰, 콘셉트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공개 일정이 담겼다.
사진 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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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는 2021년 디지털 싱글 'Happy Virus'(해피 바이러스)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 싱글 '12시 25분 (CLOCK)'을 공개했고, 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유닛 주니지니(ZOONIZINI)를 결성하고 첫 미니앨범 'DICE'를 발매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MJ가 솔로 가수로서 실물 앨범을 정식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MJ는 오는 8월 1일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을 개최하고 오후 2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첫 싱글 앨범명과 수록곡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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