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31회에서는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를 집으로 초대해 '아들 육아 꿀팁'을 전수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한다감은 잠시 자리를 비운 정이랑과 황보라를 대신해 정이랑의 아들 아론과 우인을 혼자 돌보게 된다. 그는 "한때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엄마가 보이지 않자 우인이 울음을 터뜨리면서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한다감은 장난감을 총동원해 우인을 달랜다. 그러나 계속 엄마를 찾는 우인 앞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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