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40대 이상 시험관하는 분들이 있는 단톡방에 들어가 있다"며 "정보도 많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과 함께 있으니까 위로가 많이 된다"고 덧붙여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과의 교류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난임 사실을 밝혔던 그는 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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