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 사진=서동주 SNS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3)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40대 이상 시험관하는 분들이 있는 단톡방에 들어가 있다"며 "정보도 많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과 함께 있으니까 위로가 많이 된다"고 덧붙여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과의 교류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동주가 건강 관리를 위해 한약을 복용 중이라고 털어놨다. / 사진='서동주의 또.도.동' 유튜브 영상 캡처
서동주가 건강 관리를 위해 한약을 복용 중이라고 털어놨다. / 사진='서동주의 또.도.동' 유튜브 영상 캡처
그러면서 건강 관리를 위해 한약도 복용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남편과 함께 한약을 복용 중이다. 한약을 먹어서 그런지 손발이 따뜻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은 원래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한약을 먹고 나서는 춥다고 하더라"며 "한약이 도대체 뭐길래 둘 다 정상 온도가 된 건지 신기해했다"고 웃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난임 사실을 밝혔던 그는 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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