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KBS 측이 "정해인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4개월 만에 옥탑방에서 다시 만난 홍진경과 정해인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앞서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번호를 교환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 반가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여기에 정해인의 팬미팅 MC를 맡았던 송은이도 '애착동생' 정해인과 재회해 반가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해인이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8월 초 방송된다.
한편 정해인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런 엿같은 사랑' 공식 예고편 2편은 공개 2주 만에 총 12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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