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이 많은 스무 살 원희가 다양한 '언니들'과 함께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프로그램은 첫 야외 술자리와 우중 캠핑, 복싱 클럽 도전, 템플스테이, 수상 레저 등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함께하며 원희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담아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원희는 함께 버킷리스트를 완성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그저 똑같은 나이일 뿐인데 '원희는 스무살' 덕분에 한층 더 특별하고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아 감사하고 기쁘다"고 했다. 또한 "출연해준 모든 언니들과의 추억도 즐거웠고 함께해주신 스태프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금세 정이 들어버린 것 같다. 벌써 끝난 게 아쉽다"라고 말했다.
남은 스무 살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원희는 "남은 스무 살은 아일릿으로서도, 원희로서도 어떤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이 보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놀이공원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는 원희의 모습과 촬영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출연진과 함께 웃고 대화하는 자연스러운 순간은 물론, '인생 언니들'과 한층 가까워진 원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촬영 내내 이어진 밝은 분위기와 원희의 해맑은 미소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원희는 스무살' 전편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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