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승아가 집밥을 준비하고 장을 보는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이야기로 이어졌다. 다음 주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윤승아는 "저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필라테스 선생님이 항상 '이게 무슨 다이어트냐. 먹을 거 다 먹는 것 같다'고 하신다. 그래서 항상 살이 잘 안 빠진다"고 털어놨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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