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태원의 밤문화와 유흥에 빠진 20대 청년이 등장한다.
고민남은 취업과 동시에 이태원에 자취방을 구했고, 이후 삶이 180도 바뀌었다며, 경리단길과 남산타워가 보이는 '이태원의 낭만'에 빠져 일주일에 5번씩 술자리를 가졌다. 1차 술집부터 인생네컷, 칵테일바, 술집, 클럽, 해장국까지 이어지는 유흥을 즐기고 있다고 고백한다.
27일 밤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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