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이 또래 친구들 중에서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 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이 또래 친구들 중에서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 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확 바뀐 헤어스타일로 권상우랑 하루종일 데이트 vlog (+싸운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를 축구 캠프에 데려다주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룩희의 축구 캠프를 데려다주고 있다. 4박 하고 온다고 했다"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캠프가 열리는 학교를 둘러보던 권상우는 "애들 노래방도 못 가고 떡볶이집도 못 가겠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배우 권상우가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 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권상우가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 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이후 세 사람은 캠프가 진행되는 기숙학교에 도착했고, 룩희 군은 입소 절차를 밟으며 기숙사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룩희 군은 또래 학생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큰 키와 뛰어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상우는 아들의 기숙사 방에 함께 들어가 침구를 정리해 주는 등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가족은 4박 5일 캠프에 필요한 생필품을 준비하기 위해 마트를 찾아 장을 봤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09년생인 아들 룩희 군은 올해 17세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