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송인 예정화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예정화 SNS
전 방송인 예정화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예정화 SNS
배우 마동석의 아내가 근황을 전했다.

예정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서핑을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예정화가 해변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방송 활동 당시 때 그대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6년 11월 마동석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고 이듬해 방송 활동 등을 전면 중단했다.

한편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21년 마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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