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면 됐찌"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이 흰 벽과 원목 바닥으로 꾸며진 실내에서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위에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겹쳐 입고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블랙 슈즈와 긴 펜던트 목걸이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커다란 사선 창이 있는 계단에서 송가인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뒤로 넘겨 단정하게 정리한 긴 머리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얼굴선을 강조하고 손목의 시계와 팔찌가 차분한 스타일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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