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eeryu joah"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임영웅은 고층 빌딩과 울창한 나무가 어우러진 도심 공원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서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느슨하게 푼 넥타이, 와이드한 검은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쪽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고, 뉴욕의 도시 풍경과 함께 시원한 비율이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비쥬얼은 짱이야 " "늘 응원합니다" "뉴욕에서도 지지 않는 진짜 비율 환상이다" "화이팅" "왕자님" " 뉴욕보이는 멜빵 대신 넥타이구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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