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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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가 변함없는 미모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가영시절 아무데도 안가영~촬영내내 행복했던 '너는나의봄' 벌써 5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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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남규리는 회색 벽을 배경으로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페이즐리 패턴 원피스를 입고 한 손을 목에 가볍게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진주 목걸이, 드롭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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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남규리는 흰색 가운을 걸친 채 젖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옆을 바라보며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밝은 배경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화려한 가채와 장신구를 착용하고 분홍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루는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눈빛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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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심플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리따숩니다" "여신님"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의 행복한 모습보면서 저도 너는나의봄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 "갖고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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