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가영시절 아무데도 안가영~촬영내내 행복했던 '너는나의봄' 벌써 5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화려한 가채와 장신구를 착용하고 분홍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루는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눈빛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리따숩니다" "여신님"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의 행복한 모습보면서 저도 너는나의봄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 "갖고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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