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문채원은 공식 SNS에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격 똑단발 헤어를 한 문채원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이날 그는 단정한 반소매 셔츠를 입고 빈티지 카메라를 든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의 수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문채원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턱선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청순미를 자아냈다.
앞서, 그는 드라마 '악의 꽃' 촬영 당시 45kg까지 감량한 바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하루 세끼를 먹되 탄수화물은 자신의 주먹 크기만큼만 섭취하는 일명 '주먹 다이어트'를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비연예인 남편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까운 친지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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