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진행되는 이번 GV에는 나홍진 감독과 김지운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GV에서는 작품의 기획 과정과 연출 의도, 촬영 비하인드 등을 비롯해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전체가 비상에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9일 만에 26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으며,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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