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던(DAWN)의 ‘나무늘보 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날 던은 별명이 ‘나무늘보’라고 밝히며 느긋한 하루를 시작한다. 던은 첫눈에 반해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 햇님이도 공개한다.
던이 현관 앞 좁은 계단 위에 캠핑 의자를 놓고 아침을 먹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라며 자신의 최애 자리임을 밝힌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던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스톱워치를 켜고 직접 만든 ‘던 챌린지’를 시작으로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 도전한다. 팔굽혀펴기에도 자신감을 보여 실력에 어떨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남주혁, '약한영웅' 감독과 만난다…'동궁'에 이어 범죄 스릴러 '코드'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3580375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