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 / 사진 = 우서윤 SNS
우서윤 / 사진 = 우서윤 SNS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아이돌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버핏 셔츠와 숏츠를 매치한 하의실종 룩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우지원의 남다른 기럭지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시크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볼륨감 넘치는 헤어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렴치하게 예쁘다", "말이 안 되는 비주얼" 등 찬사를 쏟아냈다. 같은 예능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여자친구이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 역시 "예쁘잖아"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우서윤은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티빙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미국 소재의 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라는 그는 최근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