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멘탈 주의! 시댁 지옥'을 주제로, 오랜 시간 시댁의 괴롭힘과 가족의 외면 속에서 고통받아 온 사연자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혼을 둘러싼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을 들은 김지민은 "재혼을 위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어떻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냐"라며 울분을 터뜨린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오랜 시간 반복된 배척과 괴롭힘을 깊이 들여다본다"라며 "오랫동안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사연자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이호선의 진심 어린 솔루션이 묵직한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30회는 25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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