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형준과 정이랑이 출연해 서울 중심부 아파트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형준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매물을 둘러보던 중 자신의 부동산 경험을 꺼냈다.
그는 “2007년에 ‘가문의 영광’ 할 때 금호동 한강 뷰 아파트 꼭대기 층을 샀다”며 당시 아파트를 구매했던 시기를 떠올렸다.
임형준은 “지금 그 아파트가 23억 원 한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 임형준은 “집을 팔고 5천만 원을 더해서 일산으로 갔다”며 “다시는 못 산다. 삼성전자(주식)가 5만 5천원에 되겠냐. 서울 집값이 너무 올랐다”라고 후회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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