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 사진제공=빌리프랩, 쏘스뮤직, 하이브-게펜레코드
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 사진제공=빌리프랩, 쏘스뮤직, 하이브-게펜레코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협업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24일 기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지난 6월 12일 발매 이후 41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최고 21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38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22위를 기록했다. 발매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여러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유튜브 조회 수 9300만 회를 넘어섰다.

세 그룹은 협업 활동 이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이며, 아일릿은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을 발매한다. 캣츠아이는 24일 선공개 싱글 'Animal'(애니멀)을 공개하고,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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