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남주혁은 자신의 SNS에 "2025~9000"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다 스노클링을 즐기는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과 달리 선명한 복근 라인과 태평양 같은 어깨를 과시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터질 듯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마친 그는 양 어깨를 걷어부치고 거울 앞에 서서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반전 팔뚝 뭔데", "피지컬이 운동 선수 뺨치네" 등 그의 혹독한 자기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아 열연을 펴쳤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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