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AI 같은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AI 같은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 근황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ㅋㅋㅋㅋ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잠옷을 가슴 아래까지 올려 다소 볼록해진 복부 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는 최근 많은 음식을 먹었음을 간접적으로 인증하듯 만두, 피자, 햄버거 등 다양한 그림을 복부 부분에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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