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요즘 바쁘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손상연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모습. 특히 영상 속에서 손상연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장갑을 착용한 채 카운터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상연은 2002년생으로 올해 만 24세다.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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