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상연이 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다. / 사진=손상연 SNS
배우 손상연이 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다. / 사진=손상연 SNS
배우 손상연이 카페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알렸다.

손상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요즘 바쁘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손상연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모습. 특히 영상 속에서 손상연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장갑을 착용한 채 카운터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상연 SNS
사진=손상연 SNS
손상연은 지난 1월까지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했다. 극 중 이지혁(정일우 분)의 남동생이자 박영라(박정연 분)의 운전기사 겸 보디가드 이지완 역으로 활약했다. 작품은 방영 내내 10%대 시청률을 기록하다가 마지막 화에 20%를 기록했다.

한편 손상연은 2002년생으로 올해 만 24세다.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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