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넘어섰다.

22일 소속사에 따르면 'GREENGREEN'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기록했다. 지난 5월 발매 이후 77일 만이다. 이 앨범은 5월 1억 회, 6월 2억 회를 달성한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3억 회를 돌파했다.

타이틀곡 'REDRED'의 누적 재생 수는 약 1억5400만 회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7월 10~16일 집계)에서 109위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차트에 올랐다. '위클리 톱 송 한국'에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차트(7월 25일 자)에서 '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2위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월드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1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REDRED'는 '글로벌 200' 78위와 '글로벌(미국 제외)' 40위를 기록하며 두 차트에서 모두 12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코르티스는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어빙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NORTH AMERICA'를 이어간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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