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가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에서 활약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찰스엔터가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에서 활약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찰스엔터가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에서 활약한다.

22일 공개되는 '연애실험실' 8회에서는 사랑과 권력을 동시에 차지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심리 게임 '하트왕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참가자들의 첫 만남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감돌았던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는 '하트왕게임'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아직 어색한 분위기 속 참가자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찰스엔터가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에서 활약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찰스엔터가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에서 활약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이를 지켜보는 '관찰자 듀오'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도 한층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은 '사랑이 곧 권력이 되는' 독특한 게임 규칙에 흥미를 보이며 참가자들의 대화와 행동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특히 찰스엔터는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주헌의 말도 듣지 못할 정도로 영상에 집중해 웃음을 안긴다.

게임이 이어질수록 두 사람의 과몰입도 높아진다. 스스로 '왕'에 빙의한 듯 참가자들에게 사심이 담긴 지령을 내리는가 하면, 점차 짙어지는 핑크빛 분위기와 복잡하게 얽히는 관계를 지켜보며 연신 "뽀뽀해"를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연애실험실'은 구독자 10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찰스엔터의 첫 넷플릭스 출연작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찰스엔터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전문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네 번째 연애 실험 '하트왕게임'은 22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연애실험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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