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불륜이문제가아닙니다'를 홍보하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김혜수는 복도 한쪽에 서서 양손으로 하트를 만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블랙 미들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원피스와 대비를 이루며 포인트를 더했고, 넓은 복도와 벽면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니 요즘 더 예뻐요" "너무 예뻐" "완죤 예뻐서 넘 좋아" "나 심쿵" "혜수느님 완전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0년생으로 55세인 김혜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박경희 역을 맡았다. 오는 31일 공개 예정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불륜보다 더 큰 비밀에 얽힌 두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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