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normal tonight"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붉은색 액체가 담긴 다양한 잔이 가득 놓인 긴 테이블 옆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하늘색 셔츠에 리본 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콧등에는 밴드가 붙어 있으며 강렬한 눈빛과 입을 살짝 벌린 표정이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뷔가 몸 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의 유럽 일정을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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