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서는 '첫 데이트날 뭐했냐면요'라는 영상의 제목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곽민경과 신승용은 1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첫 만남의 기억이 깃든 해방촌을 방문해 뜻깊은 하루를 시작했다.
첫 데이트 당시를 재현하듯 인생네컷 사진을 찍고 커플 키링을 함께 만드는 체험 활동을 즐긴 곽민경과 신승용은 경리단길 근처에 위치한 추억의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고 유쾌한 릴스 챌린지를 촬영하며 환한 웃음을 꽃피웠다.
종일 이어진 기념일 데이트에서 곽민경과 신승용은 평소 즐겨 찾는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맛보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했다. 거창한 이벤트보다 일상 속 안정적인 소통을 중시하는 커플답게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곽민경과 신승용은 다가올 유럽 여행 일정을 상세하게 상의하는 등 행복한 미래를 함께 구상했다.
영상의 마무리에 이르러 곽민경과 신승용은 함께 보낸 1년이라는 시간이 마치 1초처럼 느껴질 정도로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며, 지나온 시간 동안 서로의 곁을 지켜준 것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고마움을 진심으로 전하며 1주년 기념 데이트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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