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필름으로 남긴 우리들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마다 특유의 필름 색감이 잘 묻어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인상을 준다. 알차게 여행을 즐기는 단란한 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다가 2021년 가수 겸 아티스트 마이큐와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5년 공식적인 부부가 됐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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