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연습생 시절 브라이언을 마주쳤지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지적받았다. 앞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김희철이 인사를 안 하고 갔던 상황을 언급한 바 있다.
이후 SM에는 예절 수업이 생겼다. 이특이 김희철에게 "너 때문이냐"고 묻자 김희철이 발끈했다. 은혁은 "근데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수업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작 들어야 하는 형은 안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이후 토니, 강타 등 선배들을 직접 찾아갔다. 그는 "내가 인사를 안 한다고 들었다"며 "연예인을 해본 적이 없어 이런 개념을 모르니 가르쳐 달라"라고 부딪혀 오히려 선배들의 예쁨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송지효 헤어 논란이 웬말…계곡서 닭백숙 먹는데 집게핀이 왜 안되나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22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