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 사진=텐아시아 DB
장성규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장성규와 이석훈, 고영배가 오사카를 방문한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에 나선다.

커플룩을 입고 싶다는 이석훈의 제안에 세 사람은 옷 가게를 방문한다. 이석훈이 유카타를 발견하고 "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돼"라고 말하자, 장성규는 미소와 함께 "나이스" 를 외친다.
이어 그들은 초밥 의상부터 귀여운 티셔츠까지 다양한 커플티 후보를 놓고 고민한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에 나선다./ 사진=KBS Joy '끼리끼리' 제공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에 나선다./ 사진=KBS Joy '끼리끼리' 제공
커플룩을 맞춰 입은 세 사람은 오락실로 향했고 이석훈이 고영배를 향해 "돈 바꿔 와" 라고 소리치자 고영배는 "이거 갈취잖아"라며 울상을 짓는다.

한편, KBS Joy '끼리끼리'는 22일 밤 8시 방송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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