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됐다./사진=ENA, SBS Plus 방송 화면 캡처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됐다./사진=ENA, SBS Plus 방송 화면 캡처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가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됐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광수가 운영하는 치과 이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치과 명에 '연세'가 포함된 점을 근거로, 연세대학교 출신이 아닌데도 병원 홍보를 위해 이를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내용을 다룬 쇼츠와 짧은 영상들이 여러 온라인 플랫폼으로 퍼지며 화제를 모았지만, 학력 위조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광수가 연세대학교 출신이라고 직접 밝힌 적은 없으며, 치과 이름은 연세대학교 출신인 아버지와 광수의 모교 이름을 조합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치과는 연세대학교 협력병원으로도 등록돼 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됐다./사진=ENA, SBS Plus 방송 화면 캡처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광수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됐다./사진=ENA, SBS Plus 방송 화면 캡처
앞서 광수는 방송에서 자기소개를 통해 공군사관학교를 퇴교한 뒤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 치과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했고, 이를 계기로 치과의사의 꿈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아버지는 고문 원장으로 함께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수는 방송 내내 32기 옥순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광수는 배려를 많이 해주고 대화할 때 편안하다"며 "오늘 데이트를 통해 내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다"고 말해 두 사람의 최종 선택 결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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