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경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준영이 입대 전 지인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 가수 김희철과 필독 등이 그를 토닥이는 등 응원하기도 했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1일 입대 소식을 손 편지로 직접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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