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청신 작가의 전시회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귀한 전시회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작가님의 바둑판에 두어질 수많은 이야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적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과 남편 장민욱, 그리고 그의 아들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함께 전시회장을 구경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강성연이 직접 재혼 소식을 전하며 남편이 장민욱 원장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장민욱 원장은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온 신경과 전문의다. 두 사람은 2022년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갓세븐 영재, '드림하이2' 또 저격해…"돈 정리 안 된 지 거의 1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97362.3.jpg)
!["아내 임종 못 지켰다"…'배그 부부' 남편, 35일 만에 전한 가슴 아픈 근황 ('오은영 리포트')[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97501.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