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연애사를 고백했다./사진=텐아시아DB
채정안이 연애사를 고백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채정안(48)이 연애사를 밝힌다.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5화에서는 재혼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돌싱글즈’ 출신 심규덕, 이아영 커플이 출연한다. "현재 결혼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 번 미뤘다고 고백한다.
채정안이 연애사를 고백했다./사진제공=JTBC
채정안이 연애사를 고백했다./사진제공=JTBC
심규덕은 S대 출신의 변호사로, 현재 두 사람의 생활비를 책임지는 상황이다. 그는 40만원 상당의 명품 헤어밴드 구매 사건부터 외모 관리 비용 등 현재 무직인 이아영의 소비기준을 지적한다. 이아영은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며 심규덕의 반전을 공개한다. 급기야 심규덕의 편이었던 이효리, 서장훈마저 “저건 아니지”, “말 같지 않은 소리야” 라며 실드 불가를 선언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채정안은 특별 외교관으로 나선다. 그는 “나보다 유명한 사람과 만난 적 있다”고 과거 연애 경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돌싱 경력직다운 통찰력과 매서운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에 이효리는 “내가 어디서 밀리지 않는데 정안 언니 노필터 입담에 긴장하게 된다”라며 긴장감을 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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