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과 서인국이 새로운 관계를 맞는다. /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박지현과 서인국이 새로운 관계를 맞는다. /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배우 박지현이 '내일도 출근!'에서 이별한 서인국의 집 앞을 찾는다.

2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9회를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내일도 출근'이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내일도 출근'이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앞서 방송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려던 마음이 오해로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렸다. 차지윤은 감정을 털어놓은 뒤 강시우의 곁을 떠났고, 강시우는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 채 이별을 받아들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이 강시우의 집 앞을 찾아온 모습이 담겼다.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시우를 찾은 지윤의 행동이 어떤 변화를 의미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말보다 먼저 서로를 끌어안는다. 말없이 포옹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관계 변화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두 사람의 포옹이 관계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다시 서로를 향하게 될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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