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영이 야외에서 손빨래를 하고 있다. / 사진=한영 SNS
가수 한영이 야외에서 손빨래를 하고 있다. / 사진=한영 SNS
가수 한영이 시골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 빨래 중. 세탁기 없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이 편한 옷차림에 모자를 착용하고 쪼그려 앉아 빨래에 한창인 모습. 특히 빨래판에 비누까지 현대에서 멀어진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부부는 각종 예능에 출연해 갈등이 있었던 날들을 꺼내며 폭로전을 벌여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재차 부인하며 단지 에피소드였음을 밝혔다.

한편 1978년생인 한영은 그룹 L.P.G.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했다. 이후 2022년 4월 8살 연하의 특전사 출신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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