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흘러가듯 보냈던 평화로웠던 어느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은정은 한 건물 밖으로 비치는 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흰색 투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늘하늘한 소재 의상에 밀짚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휴가룩을 연출했다.
함은정은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Roly-Pol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5년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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