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인형을 든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티파니 영이 인형을 든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인현보다 더 인형같은 외모를 보였다.

티파니 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라에 "Party Sun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무대 준비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특히 사랑 세포 인형을 들고 있던 그는 보다 눈길을 끄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작품 프레스콜에 참석했던 그는 작품 속 일부 넘버를 소화하는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자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살이 많이 빠져서 못 알아봤다", "너무 말라져서 돌아온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얻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됐으며,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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