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여름 패션과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효민 SNS
효민이 여름 패션과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효민 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과감한 백리스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효민이 과감한 백리스로 직각 어깨를 강조했다. / 사진=효민 SNS
효민이 과감한 백리스로 직각 어깨를 강조했다. / 사진=효민 SNS
사진 속 효민은 핑크 톤의 백리스 상의와 그레이 톤의 반바지를 입고 있다. 여기에 실버 톤의 모자, 팔찌, 안경을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 종아리까지 오는 블랙 레인부츠를 신어 여름 장마철 패션을 완성했다.

홀터넥 디자인의 옷은 효민의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뚝을 돋보이게 했다.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자태가 시선을 끌었다.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Roly-Pol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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