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7~19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을 열었다. 이번 공연에는 사흘간 총 3만1800여 명이 발걸음했으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57개 국가·지역에 동시 송출됐다.
무대 연출에는 4층 규모의 LED 타워가 활용됐다. 'Live In Paris'에서는 공항을, 'Hollywood Action'에서는 영화 촬영장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구현됐다. 또한 '똑똑똑', 'One and Only', 'JAM!' 매시업 무대에는 30인의 댄서가 함께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가나가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등 일본 6개 도시와 시카고, 뉴욕,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멕시코시티 등 북미 10개 도시,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도시를 포함해 총 24개 도시에서 35회 공연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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