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이제 데뷔했는데…사인 받으려는 팬들이 어마어마
배우 이종혁이 첫째 아들 이탁수의 배우 데뷔 무대를 직접 찾아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공연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은 이탁수의 배우 데뷔 무대가 열린 날이다. 객석에서 아들의 첫걸음을 지켜본 이종혁의 남다른 부성애가 눈길을 끌었다. 이탁수는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종혁 아들, 이제 데뷔했는데…사인 받으려는 팬들이 어마어마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공연을 마친 뒤 팬들의 사인 요청에 정성스럽게 응하는 이탁수의 모습도 담겼다. 검은 티셔츠 차림의 이탁수는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건네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첫 데뷔 무대임에도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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