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바베큐 연구소장으로 출연했던 유용욱 셰프가 합류했다.
안정환은 "그럴 판이다. JTBC가 어려워서"라고 언급했다. 손종원 셰프가 "세트가 없어지면"이라고 걱정하자 그는 "녹화 중간에 누가 가면 '갔구나' 생각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는 지난 6월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JTBC의 기업어음 360억원도 1차 부도 처리된 상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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