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여름의 힐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가 깔린 정원과 초록 식물들이 둘러싼 야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프린팅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손담비는 어깨에 블랙 상의를 가볍게 걸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앞서 만삭 당시 67kg까지 늘었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출산 후 총 21kg을 감량한 손담비는 강도 높은 운동뿐 아니라 아침 스트레칭과 절제된 식단, 꾸준한 영양 관리까지 실천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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