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남편인 28기 영호, 아이와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이 된 뒤 더욱 특별해진 추억을 전했다.

28기 옥순은 인스타그램에 "홍아림팀 여름여행 낭만의 양양바다, 추억의 경포바다 내 사랑 홍구, 아구(+율동이)와 함께한 모든 게 완벽했던 이번 연휴. 사진 스무 장으로도 다 담기지 않는 행복한 순간들. (겨우겨우 골랐어요ㅋㅋㅋㅋ) 오늘도 또 하나의 추억이 쌓였네요. 율동이가 태어나면 오늘의 발자취를 따라 다시 추억여행을 와보고 싶어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나는솔로 28기 촬영 때 갔던 경포대&옥순이와 영호의 데이트장소 횟집 오빠와 결혼을 해서 여기를 넷이 오다니 율동이 태어나면 또 오자 여보 (처음 그 때처럼 사이좋게 쏘맥먹자요…) 지금처럼 쭉 행복하자 우리가족 사랑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28기 옥순은 해변에서 28기 영호와 아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한 민트 컬러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착용하고 양 갈래 머리를 연출했으며, 뒤편으로는 모래사장과 조명 장식, 야자수와 해변 시설이 어우러져 여름 바다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식당 테이블에 28기 영호,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식기와 그릇이 놓여 있고 사진 상단에는 "여길 다시 셋이(아니 넷이) 오다니..😭"라는 문구가 담겼다. 아래에는 '나는 SOLO' 방송 화면 일부도 함께 캡처돼 과거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다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넓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걸어오고 있다. 연한 민트 컬러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핑크빛 가방을 멘 편안한 차림으로 바다를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아이와 함께 모래사장 위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바다와 파라솔, 야자수, 줄조명이 펼쳐져 있고,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셋이 넘 닮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막 사랑스런 가족", "넷이 오는거 너무 감동적", "임산부가 너무 예쁜거 아니냐구요", "이쁘고 멋진분이 만나 가정꾸려서 항상 응원하고 있고 아이들과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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