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은 인스타그램에 "홍아림팀 여름여행 낭만의 양양바다, 추억의 경포바다 내 사랑 홍구, 아구(+율동이)와 함께한 모든 게 완벽했던 이번 연휴. 사진 스무 장으로도 다 담기지 않는 행복한 순간들. (겨우겨우 골랐어요ㅋㅋㅋㅋ) 오늘도 또 하나의 추억이 쌓였네요. 율동이가 태어나면 오늘의 발자취를 따라 다시 추억여행을 와보고 싶어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나는솔로 28기 촬영 때 갔던 경포대&옥순이와 영호의 데이트장소 횟집 오빠와 결혼을 해서 여기를 넷이 오다니 율동이 태어나면 또 오자 여보 (처음 그 때처럼 사이좋게 쏘맥먹자요…) 지금처럼 쭉 행복하자 우리가족 사랑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28기 옥순은 해변에서 28기 영호와 아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한 민트 컬러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착용하고 양 갈래 머리를 연출했으며, 뒤편으로는 모래사장과 조명 장식, 야자수와 해변 시설이 어우러져 여름 바다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아이와 함께 모래사장 위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바다와 파라솔, 야자수, 줄조명이 펼쳐져 있고,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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