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는 김준호·김지민 부부를 비롯해 신봉선,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허경환은 '새우' 이행시에 도전하며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고 말해 김준호의 질투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김지민은 KBS 공채 21기 개그우먼 시절 1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하고, 김준호는 또 한 번 발끈해 웃음을 안긴다.
샘 해밍턴도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겪었던 희극인실 문화를 전한다. 가장 거슬렸던 외국인 방송인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입담은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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