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이 예뻐진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사진=텐아시아DB, MBC 제공
신봉선이 예뻐진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사진=텐아시아DB, MBC 제공
신봉선이 연애 여부를 둘러싼 질문에 입장을 밝힌다.

19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는 김준호·김지민 부부를 비롯해 신봉선,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허경환은 '새우' 이행시에 도전하며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고 말해 김준호의 질투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김지민은 KBS 공채 21기 개그우먼 시절 1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하고, 김준호는 또 한 번 발끈해 웃음을 안긴다.
신봉선이 연애 여부를 둘러싼 질문에 입장을 밝힌다./사진제공=MBC
신봉선이 연애 여부를 둘러싼 질문에 입장을 밝힌다./사진제공=MBC
붐은 신봉선이 2023년 인터뷰에서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밝혔던 인터뷰을 회상하며 현재 결혼 가능성을 묻는다. 특히 "솔로냐"는 질문에 신봉선은 잠시 뜸을 들인 뒤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네"라고 답해 출연진의 의심을 산다. 이후 그는 자신의 연애와 관련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앞서 신봉선은 2022년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예뻐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샘 해밍턴도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겪었던 희극인실 문화를 전한다. 가장 거슬렸던 외국인 방송인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입담은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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