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9회 '내겐 가장 예쁜 너' 편에는 곽튜브와 아들 태산의 일상이 담긴다.
태산은 매트 위에서 발을 움직이다가 한쪽 다리를 넘기며 뒤집기를 시도한다. 이어 장딴지에 힘을 준 채 몸을 돌리는 데 성공해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특히 태산은 뒤집기에 성공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다. 곽튜브는 "태산이가 엄마의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고 말한 뒤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아"라며 벌써 아들의 진로를 고민해 웃음을 안긴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1월 다섯 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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